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나랑 애인은 2년 사겼고(스펙펑)
결혼 얘기가 없고 최근 권태기라서
내가 지난 주에 우리가 결혼을 하지 않으면 지금 헤어지는 게 맞아. 라고 해서
애인이 첨에는 아직 확신이 없어.. 라고 하다가 (최근 권태기 때문이라고 함)
내가 그럼 헤어지자. 해서 애인이 “28년 2월에 결혼하자.” 라고 결정이 났어
나는 지금 부터 부모님도 뵙고 홀투어도 시작해야하는데 (결정과 계획을 빨리하는 걸 좋아함)
지금 부모님 뵙자고 하면 너무 다그치는 걸까? 너무 몰아세우면 결정이 돌아설까봐 무서워,,, 자산 차이가 많이 나서 내가 많이 기우는 상황이야..
조용히 있을까? 아님 부모님은 뵙자고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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