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같은 사람들이 갓생살고 예술병같은거 안걸리고 무난함
무신사룩만 입을거같다고 욕하던데 그게 뭐 어때서.. 깔끔하고 최고지 오히려 아무도 모를거같은 인디음악만 찾아서 듣는 사람이 더 안맞음 자꾸 몽상적인 얘기 하고 현실적인 대화 안통해서 불편함 바다 보고 눈물흘릴거같음;; 난 그냥 바베큐 뜯을 생각밖에 없는데
근데 웃긴게 우리같은 사람들은 그런사람 감성 특이해도 뭐라고 안하고 시비 안거는데 꼭 그사람들이 먼저 너네 너무 평범해~ 너넨 취향이 없어 이러면서 후려침 어이없음.. 지들이 너무 예술뽕에 취해있는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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