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랑 점점 멀어져서 그런가 조카들 봐도 걍 귀엽네 싶고 금방 흥미 떨어져 고가 선물은 더더욱 안하게 되는데 주변에 조카한테 다 퍼주는 친구들 보면 부럽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해내가 너무 정이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