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엄마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시켰어
둘째 오빠랑 이번에 크게 싸웠는데 오빠도 과한면이 있지만 어머니가 사람 미치게 해 공강능력 절여, 자기한테 조금이라도 싫은 소리를 하면 거품 물고 달려들거든
밤에 적당히 싸웠다가 큰오빠가 어느정도 말렸는데 다음날에 일어나자마자 엄마가 큰오빠한테 시비걸면서 작은오빠가 그거에 격분해 야구방망이로 자기 돈으로 주고 샀던 피아노 부수면서 그만 좀 해라고 했거든 거기서 엄마가 더 거품 물고 달려드니깐 경찰에 신고했거든 제작년에는 큰오빠 못살게 굴어서 경찰 왔었는데 경찰이 심리상담지원 해줘도 안되나봐... 엄마는 파출소에서도 4시간가량 난동부려서 입원됐는데 작은오빠 말이 다 맞았어... 10년 전에도 아빠한테 엄마 정상아니라고 유일하게 눈치챘었거든 헌병부사관을 해서 그런가 사람 보는 눈은 참 좋았는데 작은오빠 경찰조사도 받아야 되서 너무 안타까워 죽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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