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뭣 모르고 이것 저것 물어보고 제 병이 너무 무섭다.. 꽂는 게 너무 많아서 힘들다.. 이런식으로 말하니까 갑자기 온 몸을 사용하면서 개무섭게 화내면서 말함 눈물날 거 같았음 ㄹㅇ 머리 산발되시는 줄 ;;;; 그리고 이후에 다른 의사 왔는데 친절해서 그 분한테 물어봄 ㅇㄴ.... 그 이후로는 교수님 오면 묵언수행함 이야기만 듣고
|
첨에 뭣 모르고 이것 저것 물어보고 제 병이 너무 무섭다.. 꽂는 게 너무 많아서 힘들다.. 이런식으로 말하니까 갑자기 온 몸을 사용하면서 개무섭게 화내면서 말함 눈물날 거 같았음 ㄹㅇ 머리 산발되시는 줄 ;;;; 그리고 이후에 다른 의사 왔는데 친절해서 그 분한테 물어봄 ㅇㄴ.... 그 이후로는 교수님 오면 묵언수행함 이야기만 듣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