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차타고가면서 애인폰으로 노래를 틀었어서 내가 애인폰을 가지고 있었는데 계속 신경쓰고 안절부절 못하는 느낌..?
저번에도 인터넷하길래 뭐하는지 슬쩍 봤더니 못보게 몸 트는 것 같았고 (이건 걍 기분탓일수도)
전적도 없고 평소에 쎄한 것도 없고 연락도 잘되구
화장실갈때 폰을 꼭 들고간다던가 폰을 엎어 놓는다던가 그런것도 아니고 같이 있을때 수상한 연락 온 적도 없음..
걍 지 폰 보는거 싫어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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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차타고가면서 애인폰으로 노래를 틀었어서 내가 애인폰을 가지고 있었는데 계속 신경쓰고 안절부절 못하는 느낌..? 저번에도 인터넷하길래 뭐하는지 슬쩍 봤더니 못보게 몸 트는 것 같았고 (이건 걍 기분탓일수도) 전적도 없고 평소에 쎄한 것도 없고 연락도 잘되구 화장실갈때 폰을 꼭 들고간다던가 폰을 엎어 놓는다던가 그런것도 아니고 같이 있을때 수상한 연락 온 적도 없음.. 걍 지 폰 보는거 싫어하는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