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70667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삼성 로스트아크 야구 메이플스토리 한화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2

취업 면접은 총 3번 봤는데

첫 번째 면접 : 계약직이라 준비 아예 안하고 감(가기 싫었음, 자기소개도 대기실에서 10분 동안 짬)+한 명 뽑는데 17명 면접 봄 > 차순위자 선출

두 번째 면접 : 1차 붙고 최종 때 운전 바로 할 수 있는 사람 뽑는다고 해서 떨어짐(운전 필요한 직무 아님+이럴 거면 왜 불렀는지 모르겠음, 나름 중견임;)

세 번째 면접 : 직무+컬쳐 합쳐서 원데이로 봤고 2시간 가까이 봤는데 내 답변에 흥미 느껴서 직무 면접보는 우리팀 팀장이 질문 끝났다더니 아 하나만 더 물어볼게요, 이것도 궁금한데 이건요? 하는 추가질문 4번을 더 함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붙었당

면접 3번 중에 정규직+준비하고 본 건 두 번만에 붙음

요즘 시대에 나름 빠른 편이라고 생각

무엇보다 면접 들어가면 자기소개 때만 긴장하고 그 후론 긴장을 안함.. 난 오히려 외우는 걸 못하겠음 즉흥적으로 말하는 건 자신있음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난 처음에도 자기소개만 절고 즉흥적으로 얘기하는 건 다 잘 말했던 편이었는데 이건 내가 과대도 했었고 대학 때 작품 발표 많이 했었어서 그럴 수도 있어! 그냥 머릿 속으로 이런 분위기 이런 상황일 것이다 시뮬레이션 많이 돌려봐

그리고 면접은 마인드 차이임.. 나 안뽑으면 너네 손해다, 너네만 날 평가하는 게 아니라 나도 너네 평가하는 자리다 이 생각으로 편하게 봐 너무 잘하려고 하면 더 꼬임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톡 잘 안 한다는 애들은1
04.21 08:42 l 조회 28
쌍수하고 5일 후면 붓기 어때?6
04.21 08:42 l 조회 28
뭐든 잘나면 좋지 않나
04.21 08:42 l 조회 15
스쳐지나가는 월급 인증8
04.21 08:42 l 조회 378
요즘 연봉 동결 흔해????2
04.21 08:40 l 조회 39
바디로션 바르는거 왤케 귀찮음..1
04.21 08:40 l 조회 13
둘이서 살 집 평수...13
04.21 08:39 l 조회 477
회사에 일인시위 오셨다
04.21 08:38 l 조회 18
울산역 진짜 개머네;;;2
04.21 08:38 l 조회 26
여윳돈 100있는데 제미니가 놀러가랭 어디강지 추천받아3
04.21 08:38 l 조회 71
아 진짜 부장 코푸는거 듣기싫다
04.21 08:38 l 조회 7
서브웨이 상온에 얼마나 가능해?
04.21 08:37 l 조회 7
오늘 연찬데 1시간거리 사우나갈까 북촌갈깡1
04.21 08:37 l 조회 13
리프팅 시술 해본 익🥹나 백마넌 날렸어 10
04.21 08:36 l 조회 61
출근길 지하철 최악
04.21 08:35 l 조회 9
정상체중인데 체지방률 33퍼임 마운자로 맞을까..2
04.21 08:35 l 조회 43
와 근데 쓸레기 새끼 시간 지나니깐 괜찮아진다
04.21 08:35 l 조회 9
마라탕 먹을사람!!!3
04.21 08:35 l 조회 15
학벌블라인드라그런가 회사에 사람들 학벌 다양하네1
04.21 08:34 l 조회 28
학교가 걸어서 7-8분 거리인데 부모가 매일 태워 주는 거 어떻게 생각해?(고등학생임)16
04.21 08:34 l 조회 270


처음이전61661761861962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