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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3

집 오면서 계속 싱숭생숭했는데 아빠 보니까 눈물나

엄마 바쁜거 알아서 일부러 오지말라고했는데

하루종일 다른사람들 가족끼리 사진찍고 밥먹는거 보고

집왔더니 아빠가 어디갔다왔냐고 하는거 듣고 엉엉 울었어

딸 졸업식이 언젠지도 몰랐냐고... 

사실 아빠한테 직접적으로는 말 안해서 모르는거 당연한데

오기로 했던 친구들도 잠수타고 다른 친구들 부러워하다가 괜히 투정부리고.. 우울하고 기분이 이상하다

대표 사진
익인1
헐 완전 딸천재 집안이네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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