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안 되는거 종일 앉아서 찾고... 쓰고... 내고.. 떨어지고
이거 8달째 이러고 있어
어딘가 나가고 싶은데 나가면 돈이고 명분도 없고
다 똑같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
청년도전 이런건 있던데 우리 지역에 없고
후기 보니까 알바 구하는게 돈 버는덴 훨씬 낫대
가서 무슨 은둔형외톨이 이런 강의랑 활동한다는데
난 전혀 그런건 아니라서 시간낭비 같음
국취제도 지원받는건 1유형인데 1유형 떨어졌어...
2유형은 가끔 상담사 만나서 상담하는거
난 상담 필요없고 이력서 포폴 준비 이런거 충분히 알만큼 알아...
다 떨어지는 마당에 이런 말도 웃기지만
아무튼 사회낙오자가 아닌데 어디를 갈수도
뭔가 활동을 할수 있는 기회가 없네
사각지대가 있다면 내가 딱 거기에 있는 기분이야....
너네같으면 뭘 어떻게 할래...
말했다시피 어디 이력서 내면 무조건 떨어져
대학도 나왔어
전공은 미술 쪽이야 그림 디자인 이런거...
근데 미술학원강사도 안 되고 굳이 미술쪽 고집한게 아니라
그냥 독서실 고시원 이런것도 계속 안 되거든..
그냥 할수 있는게 없어..
지능도 문제없고 몸에 하자있는것도 아니고 정말 정상인데
진짜 이해가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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