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뚜쥬나 파바에 파는 초코나 딸기케이크 같은거 있잖아 딸기올려진거 말고 걍 핑크색ㅇㅇ 그런거 안좋아한단말야 차라리 생크림이나 고구마나 치즈 이런게 나음 근데 내가 몇 년을 말했는데 엄마가 오늘도 걍 딸기케이크 사옴 그래도 생일이라고 사와서 고맙긴한데 아진짜 뭐라해야하지 약간 울분이 생김ㅋㅋㅋㅋㅋㅋㅋㅜㅜ 너무 짜증나서 눈물날것같애 가격 문제도 아님 왜냐면 어차피 비슷비슷하단말야 나 진짜 이해를 못하겠어
아왤케서럽지 엄마나 먹으라고 하고싶고 내가 진짜 몇 년을 말했는데 5년 넘게 얘기하고 있는데 어떻게 한 번을 내가 원하는 걸 안사와주냐 말하면 또 몰랐대ㅋㅋ 저게 무슨 딸기케이크냐고 아니라고 걍 시트가 빨간거라고 막 그러고 아 진짜서러워서 내가 뭐 그렇게 어려운걸 부탁하는거임? 딸기 아님 초코야 나진짜미쳐버릴거같음 생일날마다 기분 잡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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