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8살때 아는 언니가 나 쉬싸는거친구데려와서보고 엉덩이때리고 버스에서 바지내리라고시켜서 바지내리려다가 옆애 아줌마가들어서 안내리고 그 언니랑 멀어짐....갑자기 생각나서 우울하네...나같은 사람잇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