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같이 일하는 사람들 중에서는 내가 제일 작아
다 170대야
나보다 10몇살은 많고 윗직급들이라 완곡하게 부모님이 이렇게 낳아주셨는데 어떡해요 바꿀 수도 없는건데
이래도 못 알아먹고 계속 놀리고
몸무게 물어보더니 적당한건지 어떤건지 모르겠네 이러고
솔직히 눈으로 보면 알잖아
왜 굳이 그런 말 하는지도 모르겠고 너무 스트레스 받아
내 스펙이 솔직히 어디서 비하받을 정도는 아니지않아?
살면서 키작다고 연애를 못 해본것도 아니고 컴플렉스 없거든
자꾸 저러니까 165인 애도 같이 나보고 키작다고 그러는데 본인도 키큰편이 아닌데 넌 왜 같이..?
하....진짜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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