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스트릿에서 오래 활동하다가 나한테 스카웃된 거라 나이도 있고 목소리도 잘 안나와
근데 희한하게 얘 목소리는 우리 가족 중에 나만 들어
얘가 좀 아까 빈방에 몰래 들어갔다가 옷장에 갇혔나봐 내 숨소리보다 작게 어디선가 ....먘.....먀...ㄱ..... 이런 소리가 들려서 내가 얘 어딨냐고 집안 다 들쑤셔서 찾아다 꺼내줬어
소리도 너무 작은데 너무 간헐적으로 들려와서 다들 숨쉬지 말아봐!이러면서 찾았어 ㅋㅋㅋㅋㅋ큐ㅠㅠㅠ
심지어 졸려서 불끄고 누워있었고 거실에는 티비도 켜져있었는데 어떻게 들었냐며 엄마가 신기하대
근데 얘말고도 고양이들 더 있는데 구해주긴커녕 다들 모른 척하고 있던 건 좀 괘씸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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