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 단짝 3명무리고
그 친구는 대학입시 실패하고 자긴 취직해서 빨리 돈벌겠다면서 전문대갔거든 (이러면서 자기 학벌컴플렉스 정병 발사했어...2년동안ㅜ)
근데 2년만에 취업해서 지금 연봉 5500받는대..
나는 지방대 제약공학이고
다른 친구는 편입해서 그냥저냥 사는데
오랜만에 셋이 보는데 연봉 자랑
회사 자랑 복지자랑 많이 하더라 ㅠ 약간 대놓고 나 부럽지??하는거같아서 나는 솔직히 취준 막막하거든
뭔가 내가 얼떨결에 무시했나...갑자기 내가 너무 헛되개 산 느낌?? 도 들고...
생각이 깊어지는 밤임 ㅜ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