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이에서 행복을 찾으려고 발악을 할뿐 결국은 일만하다 죽는인생이 대부분인듯.. 매순간 경쟁하고 비교해야하고 결핍에대해 열등함을느껴야하고.. 부족하거나 포기하면 도태되고 무시당하고…
뭐 출발선이 다른 부자나 주어진게 많은사람들 일을 사랑하는사람들이라면 말이 조금은 달라지겠지만.. 그래서 그런사람들이 부럽기도해 나에겐 없는것들이니까
나에게 태어남을 선택할 권리가 있었더라면 절대 태어나지 않았을거같아 선택권이없기에 강제적으로 일을하며 1인분 몫이라도 하려고 아등바등 살아가는게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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