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이야기인데
내 삼촌(정신과에서 조현병 진단받음, 누가 칼들고 쫓아온다고 서울에서 부산까지 도망간적 있음), 고모할머니(정신과 진단은 아니고, 신내림 받음. 조현병 아닐까 의심중)
막상 나는 정신병 1도 없고 우울증도 안겪어보고, 지금도 대기업 잘 다니고 벌써 회사생활도 8년차란 말야
근데 위의 사정을 진지하게 이야기해야할 정도의 사정인가??
문득헷갈림...
남친한테 지나가는 식으로 고모할머니는 무당이엇다
삼촌은 예전에 조현병 진단 받은적 잇엇다 말하긴 햇는데
각잡고 말할 정도의 병력이야?????
조현병 유전이라고 해서 나도 걱정되긴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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