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이지만 작년부터 지 주량 알면서 몽총하게 부어라 마셔라 하는지 모르겠네 진심 정떨어지고
맨날 재미없다는 말 입에 달고 살면서 술자리 빼면 재미없는 애 되는거임. 그말 본인도 하고 남한테 듣는 것도 싫으니 무조건 안빠지고 술자리는 다 참석. 아파도 술자리 가더라. 그러다가 택시타고 기절해서 집 옴
한 때라지만 글쎄 ㅜ 걍 정털려서 남이 되고 싶다
학생회도 아니면서 신입생 오티 쫄래쫄래 따라가는 것만 봐도.. 하 내가 꼰대일수도 있지만 진짜 정도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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