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픈 건 내가 참으면 되지만 자식이나 반려견묘가 아프면 그건 내가 책임지는 영역인데 그걸 못하는 건 죄임그것도 준비 없이 살면서 자식 키우고 반려견묘 키우면 솔직히 생각 없어 보이고 화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