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떄부터 나 감쓰로 쓰고 가스라이팅하고 갖고 놀고 괴롭히던 애
불쌍해서 계속 맞춰줬더니
21살때 정치질해서 무리에서 나 왕따 만들고
고2때부터 내 돈 겁나 뜯어먹는 애 그냥 참고 낳두니까 행동 더 과격해져서 내 돈 겁나 뜯어먹고
고등학교떄 별명 시저(혹성탈출) 로 놀림 받고 괴롭힘 당하던애 안타까워서 많이 챙겨주고 도와줬더니
신천지 델고가서 사람들이 나 예뻐해주고 귀여워해주니 머리 굴려서 정치질해서 나 왕따만듬....
그래서 21살 기준 못된 마음 먹고 잘못된 가치관 가질뻔 했는데
군대에서 만난 서울대 다니는 동기가
엄청 선하게 사는거 18개월간 보고 이 아이가 나 엄청 도와주는거 보고
다시 마음 다 잡고 착하게 사는중.
걔한테 나중에 속 마음 이야기 해주면서 너 덕분에 다시 마음 다잡았다고 절대 안흔들릴거라고 그동안 있었던 일 이야기 해주니
자긴 한게 없고 스스로 중심을 잡은건 너라고 이야기 해주더라 마음마저 대인배 그자체

인스티즈앱
😡😡찐따들은 제발 여행갈거면 얌전히 가줬으면 하는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