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 같은 미친 아버지랑 같이 어디 나갔는데 다짜고짜 사람 잡고 본인 시키는 대로 하지ㅡ못하냐고 하면서 사람을 죽일 듯이 잡고동생은 그냥 나보고 좀 맞추라고 하면서 분위기 이상하게 해서 싸우지 말라고 따지는데 내 걱정은 안 하더라;이러면서 사람이 미쳐가는건가도 싶고.. 진짜 사람이 말이 통하는 사람이 없으니까 이렇게 사람 이상하게만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