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촌스럽다 놀리길래 내 눈이 얼마나 괜찮은 눈인지 알려주려고 성형외과 데려감(사실 그 전에도 한번 그래서 데리고 갔더니 쌍수하지말고 라식하라 들었거든 ! 같이 들었는데도 자꾸 그러길래 다시 듣고 이제 놀리지말라고 데려감)
근데 이번 성형외과에선 눈 위에 주름이 있으니 어차피 생길텐데 그냥 한줄만 긋자해서 엄마가 가격듣더니
부가세 포함 42 만원 소리 듣자마자 결제해줌
그러더니 나오면서 생각하다가 수술 전까지 그냥 안 하고 싶으면 취소하고 수수료 주는거로 하자고해서
고민하다가 그래 공짜로 받을 수 있을 때 해보자하고 쌍수함
매우 잘됐음...ㅋㅋㄱ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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