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이 교사인데, 부모세대부터가 일단 손해를 용갑하지않는 분위기래
예를들어 다같이 놀이공원에 놀러갔는데 동물원에서 시간보내고 싶은 애가 놀이기구에 별관심없지만 친구들을 따라 놀이기구를 좀 타줄테니 자길위해 동물원도 가주길 바라는데 친구들은 각자 하고싶은거하면될거 왜 우리가 동물원을 가줘야하냐 돈내고 시간내서 온건데 원하는거하기도 바쁜시간이다... 라는거
친구들도 이해가고 동물원맨도 이해감 누군가 희생해서 맞춰야하는게 세상인데 한사람을 위
해 다수가 귀한 시간 동물원에 다 가는것도 무리고 동물원맨만 원하는걸 못얻는것도 안타까움
배려에 보상이 좀 있으면 좋은데 늘 그게 되진 않고 즉각적인 해소도 쉽진않음 게다가 글케 맞춰주고 양보해도 법적관계도 아닌 친구사이는 언제든 멀어질 수 있다는게 슬픈점
그냥 절대 잃기싫은것에 따라 가는 수 밖에 없음
돈못잃겠으면 관계버리면되고 관계잃기싫으면 돈버리면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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