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 돌아가시고 외롭고 울적해서 혼자서 코인노래방가서 천 원으로 트로트 두곡 뽑고 왔어. 혼자서 막춤추고 얼씨구 절씨구 북치고 장구치고 꽹과리 치고 난리 부르스를 떨었는데도 시원하면서 한편으로는 또 우울하더라.
같이 부르고 즐거워해줄 사람이 없어서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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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돌아가시고 외롭고 울적해서 혼자서 코인노래방가서 천 원으로 트로트 두곡 뽑고 왔어. 혼자서 막춤추고 얼씨구 절씨구 북치고 장구치고 꽹과리 치고 난리 부르스를 떨었는데도 시원하면서 한편으로는 또 우울하더라. 같이 부르고 즐거워해줄 사람이 없어서ㅜ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