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은 온가족이 화목하고 일가 친척이랑 하하호호하면서 화투치고 팔짱끼고 여행가는집이라 버거움ㅠ
맨날 우리집에 잘하고싶다고 명절마다 선물 보내고
난 독립중인데 본가가서 부모님 보고 오라고 데려다준다고
시간내서 차끌고 내 자취방에서 부모님 집까지 데려다줌...
고마운데 난 본가 갈때마다 기분 우울해져서 슬퍼지고
명절마다 우리가족 생각에 머리아파서 새벽마다 잠을 못잠..
고맙긴한데 부담스럽고 잘 모르겠다 ㅋㅋ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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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은 온가족이 화목하고 일가 친척이랑 하하호호하면서 화투치고 팔짱끼고 여행가는집이라 버거움ㅠ 맨날 우리집에 잘하고싶다고 명절마다 선물 보내고 난 독립중인데 본가가서 부모님 보고 오라고 데려다준다고 시간내서 차끌고 내 자취방에서 부모님 집까지 데려다줌... 고마운데 난 본가 갈때마다 기분 우울해져서 슬퍼지고 명절마다 우리가족 생각에 머리아파서 새벽마다 잠을 못잠.. 고맙긴한데 부담스럽고 잘 모르겠다 ㅋㅋ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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