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특히 잘해주셨던 분이면...
그거 때문에 두달 째 우울해서 의욕도 안나고 해질 녘마다 가슴에 막 울컥한게 올라오고, 할아버지 좋아하셨던 트로트 자꾸 듣게되고 길거리 할아버지들 마주치면 가슴이 찢어질 듯이 아파와. 그리고 가족끼리 함께 있으면 할아버지 얘기가 자꾸만 나와서 그 얘길 하는 나조차 힘이들어..
뵐 수 있을것 같으면서도 다시는 못 뵈는 우리 할아버지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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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특히 잘해주셨던 분이면... 그거 때문에 두달 째 우울해서 의욕도 안나고 해질 녘마다 가슴에 막 울컥한게 올라오고, 할아버지 좋아하셨던 트로트 자꾸 듣게되고 길거리 할아버지들 마주치면 가슴이 찢어질 듯이 아파와. 그리고 가족끼리 함께 있으면 할아버지 얘기가 자꾸만 나와서 그 얘길 하는 나조차 힘이들어.. 뵐 수 있을것 같으면서도 다시는 못 뵈는 우리 할아버지ㅜ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