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수기 없음 (자그마한 물병으로 대체)
커피 먹으려면 커피 매일 사와야 함.
2. 화장실 문이 안 잠겨.. 개인 칸. 변기 쪽이 화장실 칸 밖에서 미세하고 다 보여요. 마치 철창 창문처럼 틈이 보여
3. 약 세야하는데 약 보관한 약장이 바닥 쪽인데 의자가 없어. 맨바닥에 철푸덕 앉아야 해.
4. 난방을 거의 안 틀고 핫팩 쓰라고 냅다 줘.
5. 근처에서 밥을 사먹고 안에서는 싸오거나 간단하게 먹을 공간이 없어요..... 저렇게 먹으면 백퍼 살 팍팍 쪄
커피값 매일 3천원... 벌써 골치가 아프네. 오늘까지 일하고 원장한테 말하고 탈출 오바?
저는 한 군데 서 오래 일하고 싶은 6년차 경력직인데.... 여기는 오래 일할 자신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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