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잘 못 사는 거 인정하구자격지심있는 거 인정하는뎁돈 좀 번다하면 다들 명품 하나 둘 모으길래..그냥 어느 순간 내 삶이 그런 걸 사야하는 삶을 목표로 하고 있길래 내 자신이 너무 불쌍해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