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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54

엄마가 순진하고 순수하게 자꾸 당해...

근데 본인이 잘 모르시는 거 같아서 그게 너무 그래 안타깝고 안쓰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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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멀 당하시는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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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가 머리스고 하는 걸 눈치도 못 채고
엄마한테 안 좋은 건데도 선택하시는 그런 거ㅠ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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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곰 여우는 그런게 아닌데
무던한거지. 바보같은게 아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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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222그냥 감정변화 없고 덤덤하고 무던한거지
본문은 그냥..잘 당하는 사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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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바가 여우같아서 나는 그게 보여서 싫었어
엄마는 곰보다도 익들이 얘기해즌대로 무던한 거 같으셔 정정해줘서 고마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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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너가 본문에 쓴 엄마는 무던이랑은 관계없는 설명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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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무던한 거 아니야?
자기가 당하는 줄도 모르고 그냥 원래 자체가 진자 뭐러하시지 너무 순진하신 편인데
뭐라 설명해야할지를 모르겠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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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뭐래 완전 맞는 비윤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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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4에게
무던하다고 약은 사람 다 받아주는 거 아니자나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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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그럼 그냥 잘 당하는 사람? 순진한 사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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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내가 2익에게 물어본 건데 4익은 또 뭔 소리를 하는 걸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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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빠가 여우같은거임 약은거임..?
우리집도 아빠-여우 / 엄마-곰 포지션인데
아빠는 옆에서 그냥 깐족거리고 엄마는 ㅋ 귀엽네 이런 느낌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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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약은 느낌이야 ㅠㅠㅠ
맞아 엄마도 귀여워하시는데
그래도 어던 결정같은 거 할 때 뭔가 가부장적인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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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그럼 자식입장에서 열받을듯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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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맞아...진심 나도 한 잔머리 쓰지만
나한테도 그렇고 약은 느낌이라서 가족들이랑 친구들한테도 잔머리가 좋은지 오냐오냐 키우셔서 친조모께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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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에게
애교도 아빠가 피우고 재롱도 그렇고..
엄마는 거의 하나도 없어서 아바가 서운해해
맨날 아빠가 와이프가 나는 순한 사람인 줄 알앗는데 아니라고 하면서 ㅋㅋ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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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엥 맞는 표현인데 쓸때없이 딴소리하는 윗익인은 뭐임ㅋㅋ 근데 진짜 가장 이상적인건 엄마가 여우같은게 좋고 아빠가 곰같은게 더 낫긴함.. 우리집은 둘다 곰이셔서 내가 답답할때가 많지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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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 ㅠㅠ맞아.. 엄마가 특히 곰 느낌이 나시긴 하는데..
근데 사실 우리 집도 가끔씩 그런 모습인거지 평상시에는 두분 다 곰이신 거 같아...두 분 다 무던해서 내가 미치게 답답하고 그런 거 보면 ㅜ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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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에휴 쓰니 맘 졸라 이해간다ㅋㅋㅠㅠ 난 그래서 엄마아빠를 이젠 애라고 생각해고 대하고 있엌ㅋㅋㅠㅠ 자식없으면 안될사람들… 쓰니는 아빠가 그런 퐉스같은 모습 보일때 가끔씩이라도 엄마만 조금 더 잘 챙겨드리면 되겠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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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정말.. 가끔씩 너도 그럴지 모르겠는데 내가 부모님?이 된.. 내가 엄마나 아빠가 된 듯한 느낌이 들 때가 많아
솔직하게는 어릴 때는 어른처럼 기댈 수 있는 부모님이라고 생각했던 거 같은데
점점 나이가 드시고 나도 들수록 점점 내가 챙겨야 한다고 느낄 정도로 답답하시고 걱정되는 부분이 많아서 고통스럽긴 해ㅠㅠ 너도 혹시 그런 편이니ㅜ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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