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어도 다들 말랐다고 살 그만 빼라고 그럼
근데 거울봐도 출렁거리는 살은 가슴 밖에 없긴 함 원래 뼈말라가 될 수 없는 체형인건가? 진짜 딱 55키로 찍으면 자고 일어나면 어지럽고 눈 앞에 깜깜해짐 이 느낌을 무시하고 계속 빼야 뼈말라가 되는건지 나도 여리여리한 옷 입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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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어도 다들 말랐다고 살 그만 빼라고 그럼 근데 거울봐도 출렁거리는 살은 가슴 밖에 없긴 함 원래 뼈말라가 될 수 없는 체형인건가? 진짜 딱 55키로 찍으면 자고 일어나면 어지럽고 눈 앞에 깜깜해짐 이 느낌을 무시하고 계속 빼야 뼈말라가 되는건지 나도 여리여리한 옷 입고 싶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