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결혼할때 어느정도는 준비되어있어야 하고 나이차이 몇살 이상 날거면 그 사람 수준이 어느 정도는 돼야 하고
이런게 다 세워져 있었거든
근데 열살 정도 차이 나는 사람 좋아하게 됐는데 예술하는 사람이라 수입이 안정적이지 않고 자유로운 영혼이라서 돈 버는거 관심도 별로 없어보임..ㅋㅋㅋ
근데 걍 그래도 괜찮을거 같아 ㅠㅠ 애초에 기준들을 세워놨던 이유가 최소 저 정도는 되어야 만족이 될거 같아서 였는데 저 사람이면 다른 조건들이 별로 중요하지가 않게 되어버린..?
다행히 나는 수입이 괜찮은 편이야..
그리고 이때까지 살아온 환경이나 성향 자체도 넘 다르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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