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임신 잘 안되는 몸이라 나중에 자연임신은 힘들다는 말을 들었거든
그런데 저런 시험관이든 시술이든 받으면서 여러 힘듦을 겪으면서도 아이를 가지고 싶은 마음이 그렇게 강한 동기를 유지하는게 진짜 대단한거같아
내가 남편이든 당사자이든 몇번이고 시도하고 안되고 그런 과정을 거치면 어느순간 내가 이렇게 아이를 갖고 싶나? 하는 마음이 들것같아서.. 좀 무섭기도 함 그래서 이젠 아이에 대한 욕심을 좀 미리 버리고 있기도 해
여러 후기나 이야기 들어보면 너무 힘들게 잘 버틴 사람이 많아서 나는 너무 쉽게 포기하게 될거같기도 하더라고 쉬운일이 아닌데 요즘 많이 하다보니 여자 몸이 너무 안타깝기도 함..
왜 미용 시술 같은걸로 얼굴도 어리게 만들고 평균 수명도 늘리면거 자궁 수명은 못늘리는지..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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