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내가 박봉으로 돈도 못받고 일하는건 아는데
난 진짜 원했던 일이고 혼자 돈벌어서 공부한다음에 업계를 바꾼케이스임
근데 명절에 사촌언니가 갑자기 나를 아직도 방황하고 학교도 똑바로 안다니고 이상한 회사 다니는 사람으로 만들어버림
평상시에 목소리랑 말투가 너무 쎄고 나도 당시에 술을 마신 상태라 내인생 내가 알아서 할께는 못하고 걍 눈물 나버림
진짜 고졸 사촌들 까지 내가 방황하는 애로 알게 되었음
심지어 본인은 30중반까지 자리도 못잡고 계약직만 하면서
아 암만 생각해도 너무 화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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