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아주머님들이 등이나 어깨 툭툭 치거나 자기쪽으로 오라고 옷 잡아당기는거 진짜 불쾌해서 미치겠슨 오늘 어느 아주머님이 내 유니폼 잡아당기면서 이거 재고 더 없냐고 물어봐서 잠시만요 고객님 봐드릴게요 대답했는데도 재고 더 없냐고 저쪽엔 하나밖에 없었다고 계속 말 걸고 옷 잡아당기고 미치는줄 알았음~~ㅜㅜ 차라리 진상이랑 말싸움하고 말지 남의 몸 막 만지는건 너무너무너무 불쾌해서 대놓고 소리지르고싶음 걍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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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아주머님들이 등이나 어깨 툭툭 치거나 자기쪽으로 오라고 옷 잡아당기는거 진짜 불쾌해서 미치겠슨 오늘 어느 아주머님이 내 유니폼 잡아당기면서 이거 재고 더 없냐고 물어봐서 잠시만요 고객님 봐드릴게요 대답했는데도 재고 더 없냐고 저쪽엔 하나밖에 없었다고 계속 말 걸고 옷 잡아당기고 미치는줄 알았음~~ㅜㅜ 차라리 진상이랑 말싸움하고 말지 남의 몸 막 만지는건 너무너무너무 불쾌해서 대놓고 소리지르고싶음 걍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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