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입사하고 맨날 처울면서 죽네사네 하던 것도
엄마 돌아가시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나 하던 것도
덕질하던 가수가 논란 생겨 구설수에 올라 힘들던 것도
친구관계 박살난 것 같아 외롭고 불안하던 것도
되도 않는 억까로 ㄹㅇ 정병 미치게 왔던 것도
그 외 나를 불안 속에서 힘들게 했던 많은 것들도 시간이 지나니깐 결국엔 잊혀지고 해결됐음 그리고 그 시간 속에서 나도 컸고.......... 그래서 지금 겪고있는 이 불안도 몇 달 뒤 몇 년 뒤엔 허허 그랬지 하고 웃어넘길 수 있다고 믿는다 제발

인스티즈앱
(🔞약후) 요즘 잘생겼다고 반응 좋은 인플루언서들..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