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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아들도 통제하는 부모들 많겠지만

나는 통제받은 적 별로 없고 받더라도 무시하면 그만이라서

여자들도 집에 조금 일찍 들어오라는 수준 아닌가라고 생각했는데

아예 인생 전체를 통제하려고 하는 부모들이 생각보다 엄청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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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지원 다 받으려고 해서 부모 못밀쳐내는거임 우리집도 굉장히 잘사는편인데 부모 통제 받기 싫어서 난 지원 끊고 나혼자 벌어서 사는중ㅋㅋ 졸라 행복함 자유가 최고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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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2.. 솔직히 내주변도 자유를 더 중요시 하는 애들은 걍 지원 다 끊고 나가삼 그러면됨 ㅇㅇ 부모집에 살면서 용돈 받으면서 지원받을 거 다받고 본인 하고싶은 거 다하면서 살려는게 욕심인거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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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만 봐도 토할 지경이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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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우리엄마도 그래…
내 직업, 회사, 월급 쓰는곳까지 전부 자기가 정하려고함 ㅋㅋ 심지어 우리집 가난해서 나는 지원받은것도 없음 대학등록금도 생활비도 취준도 다 내가 알바해서 쓰느라 스펙같은건 쌓지도 못했는데 어떻게 중견기업, 대기업 취업을 하라는건지
결국은 엄마 말 듣다가 인생 꼬라박고 내 맘대로 살려고 하니까 화내고 욕하더라 어릴때부터 내 모든걸 통제하려 들고 진짜 최악의 유형인듯
솔직히 아들 엄마들 중에서는 통제 심한 엄마 거의 못봤는데 딸 엄마들은 왜이러냐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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