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가 우리 무리에 대한 불만이 좀 있고 기대 안 한다 했어
(나는 미소한테 잘했고 미소도 그걸 알아)
영희랑 미소도 다 친구 사이인데
내가 최근에 영희가 미소처럼 똑같이 이 무리에 불만을 많이
느꼈었는데 나한테 감정 쓰레기통 짓을 너무 해서
내가 한 마디 하고 거리를 뒀던 얘기를 했어
그러더니 미소가 나한테
걔가 기분 나쁠 수도 있었겠는데? 그럴만 했는데?
계속 영희 편만 드는 거야.
같이 욕해주길 바란 건 아니지만 나도 힘듦이 있어서
말했는데 자기가 영희랑 상황이 비슷하단 이유로
감정 쓰레기통도 그럴만 했다 걔 이해된다 화날만 하다
이렇게 영희 대변인마냥 얘기하는 거야
보통 대놓고 편 들기도 해..?
그래서 나중엔 나도 점점 기분이 나빠져서
미소한테 그래 너가 영희 맘을 잘 아나보네 잘 맞네 둘이
이렇게 얘기하고 갑분싸 되고 미소랑 나랑 불편해져서
집 왔어..
어사 됐는데 일단 나두 맘이 불편한 상황이야.
내가 실수한 게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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