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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17
나는 가족이 죽은거 아직도 주변에 말못했는데 주변에서 안부묻고 그러면 뭐라고해야될지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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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냥 하핫 하고 넘긴다 나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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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계속 말안하는게 맞을까..? 친한친구들한테는 얘기해야되나 싶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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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10년지기 친구 한명한텐 말했어 어차피 무리도 안겹치고 일대일 친한거여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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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말 안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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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가끔 위로받고싶지않아..? 원래는 절대 말안해야지했는데 요즘 위로받고싶어서 오픈하고싶기도하더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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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차라리 상담이나 병원 가는 거 추천
관계 틀어지는 거 한 순간이고 저걸 내 약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은근 많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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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그래서 말안했어ㅜ 근데 너무 내얘기안하는거같아서.. 상담이 좋을것같다 고마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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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닝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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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ㄴㄴ 가족 친척만 알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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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뭐하러.. 병력사항 범죄사항 제외 굳이 말 안해도 되니까 괜히 마음 무겁지마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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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 누구한테 털어놓고싶다.. 후회하겠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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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정 답답하면 일상 글쓰기 밑에 혼잣말 켜고 쓰면 다른 사람들은 못 보던가 그러니까 그 기능을 한 번 써 봐 아니면 일기쓰듯이 메모앱에 실컷 쓰고 지워버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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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그런것도있었구나 고마워ㅠ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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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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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니 절대 안함ㅋㅋㅋ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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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절대 말 안함
잠깐 한 때는 말하는게 뭐 어때서 였는데
굳이 같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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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절대 안하는게 좋아 쓰나
결혼 안 할 애인한테도 진짜 굳이임 생각보다 남의 가정사 쉽게 떠벌리고 다니는 사람도 많고~
아직 학생이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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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직장인… 오케이 진짜친한친구한테도 얘기안할게ㅜㅜ 근데 친구들이 가족안부물을때 거짓말하는데 양심찔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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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난 최근에 가까운 친구들 몇몇한테만 말함ㅠㅠ 내가 침묵하기 힘들어서... 뭐 다른일이라면 모를까 가족 돌아가신 것도 굳이 숨겨야 하나 싶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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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나도 그래서 고민이야.. 근데 tmi라고 생각할수도있고 진짜 약점이라생각할수도있고ㅜㅜ 너무힘들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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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도 쓰니처럼 가족 돌아가신 가정사 있는 사람으로서 말하자면 거짓말보단 걍 사실을 말하는게 나을수도 있음.. 물론 가까운 사람들 한정으로... 돌아가신게 흠이 아니잖아 이게 왜 약점이야? 난 솔직히 그렇게 생각해ㅠ... 그걸로 널 안 좋게 본다면 너가 그 사람을 거르면 되는거임... 뭐 각잡고 가정사 말하라는게 아니라 어떻게 돌아가셨고 뭐 어쨌고 저쨌고 지난 일들을 고백하듯 말고 그냥 가족 얘기 나왔을때든, 술마시다가 진지한 토크할 때든 흘리듯이 가볍게 말해도 된다는 소리야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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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ㄴㄴ 딱히 말할 가정사도 없지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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