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먹을때마다 좀 맘이 편하지가 않아서 약을 종종 피하게 됨.
시력이 불편한 사람이 안경을 쓰듯이 아무렇지 않은거라고 의사쌤이 얘기하긴 하셨지만
뭔가 나는 정신과약을 먹지 않으면 생활을 제대로 못하는게 뭔가 불완전한 사람처럼 느껴졌음. 방금도 먹었는데 기분이 다운됨ㅜ
그리고 요즘 다들 좀 덤벙대면 다 adhd라면서 농담처럼 얘기하는데 솔직히 좀 불편함. 티는 낸적이 없지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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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먹을때마다 좀 맘이 편하지가 않아서 약을 종종 피하게 됨. 시력이 불편한 사람이 안경을 쓰듯이 아무렇지 않은거라고 의사쌤이 얘기하긴 하셨지만 뭔가 나는 정신과약을 먹지 않으면 생활을 제대로 못하는게 뭔가 불완전한 사람처럼 느껴졌음. 방금도 먹었는데 기분이 다운됨ㅜ 그리고 요즘 다들 좀 덤벙대면 다 adhd라면서 농담처럼 얘기하는데 솔직히 좀 불편함. 티는 낸적이 없지만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