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과장 안 보태고 걔가 작년 4월에 입사했는데 아직도 일일집계 전산이랑 실 금액 대조도 안하고 보고 올림.
전일 거래건은 아침에 심사팀이 보고 수정할 수 있으니 오후에 정리하라 10번은 말했는데 계속 오전에 정리해서 일 두세번씩 하고.
그래도 데리고 일하자 내 부하다 하고 이 악물고 심사 일을 시켜봤는데 이것도 엉망진창이야...ㅋㅋ 알려줘도 같은 실수를 계속 함. 그래서 걍 다시 가져옴. 원래 다른 애들한테는 이 정도 연차면 지금 거래건 심사 업무 가르쳐주고 맡겼었거든??
근데 심사라는 게 진짜 꼼꼼해야 하고 작은 실수가 큰 손실이나 누락으로 번지는 일임ㅋㅋㅋ 근데 얘 성격 보니까 도저히 이 업무에 적합해 보이지 않는 거임. 오히려 영업쪽으론 괜찮을 것 같아서 응대를 좀 더 하게 시켜봤는데 그건 괜찮게 하길래 유지하고 있었음ㅇㅇ 근데 오늘 왜 나한테 심사업무 안 알려주냐고 배울 게 없어서 퇴사하고 싶다고 말함...
에~~~라이 니가 못하니까 안 가르치지 못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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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 논란이라는 업보 여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