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165/58인데 자기는 마운자로 처방받아서 살 뺄 거래. 자기는 운동이랑 먹는거 조절이 어렵다네
걍 그런갑다 하고 돈 있으면 더 편하게 살 빼는거지~ 맞장구 쳐주니까 정색하면서
약 먹는게 쉬운 줄 알아? 이러더라. 아니 방금 너가 운동도 하기 싫고 먹는거 끊기도 싫다고 해서 약 먹는거라며
|
친구가 165/58인데 자기는 마운자로 처방받아서 살 뺄 거래. 자기는 운동이랑 먹는거 조절이 어렵다네 걍 그런갑다 하고 돈 있으면 더 편하게 살 빼는거지~ 맞장구 쳐주니까 정색하면서 약 먹는게 쉬운 줄 알아? 이러더라. 아니 방금 너가 운동도 하기 싫고 먹는거 끊기도 싫다고 해서 약 먹는거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