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씨 좋다니까 자기는 미세먼지 때문에 봄 싫다고 함
독립하고 싶대서 주변에 보증금 1000/60 이런데 알아봐주니까 천만원을 갑자기 어떻게 모으냐고 징징거림
솔직히 회사 4~5년 다녔으면서 자기가 사치부리느라 저축 안해놓고 저러는 것도 우습고
직종 옮겨서 새로운 일 한다길래 응원해줬더니 이제 우리들 30살 넘어서 잘 안뽑아준다고 짜증냄
이것도 솔직히 걔 능력치가 낮아서 안뽑히는건데 응원을 해줘도 한탄만 해...
1:1로 만나는 건 아니고 친구 무리에 껴있는거라 걔만 뺄 수 없어서 더 짜증...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