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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787
환자분류 일 하는데 과거력 모르는 자녀들 넘 ....많다
아들 딸들도 모르는데 내가 어찌 알겠누........ㅠ
그냥 이 병원 다니고있다 차트 안나오냐 이러면 끝이냐고...
어느병원에서 언제 어떤수술을 했는지 어떤약을 먹는지 
이정도는 메모장에 적어놔 젭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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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병원만 오면 그렇게 효자효녀가 되는 ㅋ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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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이도 병원일하니...? 하 진심... 과거력도 잘 모르면서 진짜 ...~ 할많하않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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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잘몰라서그러는데 같은병원이여도 내역 조회 안되는거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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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병원 전산마다 다르고 어어엄청 오래 전에 방문한거면 안뜰 수도 있엉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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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는 뜨지...응급실에서 일하는데 환자 밀려있는데 하나하나 차트 다 까볼순없고ㅠ 익인3말처럼 오래되면 안뜸 ㅠ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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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엑 왜 ..?
병원 기록을 정기적으로 싹 지우는 거야..?
나 병원에 십 몇년전 분명히 간 적 있는데 내 기록 없다고 초진으로 넣어버려서 당황했거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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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의무적인 기간은 10년이야
기간이 지났는데 방대한 양을 다 가지고 있을 순 없잖아
비용도 있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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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10년까지만 보관하고 폐기하는게 법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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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ㅇㅎ .. ㄱㅅ
스캔 열심히 떠놓아야겠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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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머 병원에서 입원정보조사지 할 때쯤 되야 알지... 보통은 잘 모르지ㅋㅋㅋㅋㅋ 이해함 근데 알아가지고 오라고 하면 왤케 화내는거여 나야 걍 없다고 하면 편하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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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ㅈ 없다하면 걍 나는 편함 근데 없다할꺼면 쭉 없다하길...과장님들이 물어보면 그때가서 말하지말궁....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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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ㅋㅋㅋㅋ ㄹㅇ 왜 그제서야 말씀해주시나요 내가 목 나가도록 몇번씩 물어봤을 땐 다 괜찮다고 왤케 귀찮게 하냐고 짜증냈잖아요.... 왜 갑자기 po가 생기나요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 난 병동이라 emr 까보면 되니까 본원에서 f/u 하는건 괜찮은데 타병원 po 먹는데 말 안할 때가 제일 난감함ㅋㅋ큐ㅠ 글고 차트 정리 다 끝났는데 머 하나하나 생길 때가 제일 쉬룸...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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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실습하면서 아니 부모님이 먹는 약도 모른다고…? 언제 수술했는지 모른다고…? 한적 많은거 같아ㅜ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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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분가해서 살면 일일이 다 체크는 못하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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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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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생각보다 부모님이 아픈거 숨기는 경우가 많아ㅠㅠㅠㅠㅠ나는 건강염려증심해서 엄빠한테도 사소한것도 닥달해서 꼬치꼬치 캐묻고 다 알아두긴 하는데 아니면 모를수도 있겠더라 근데 꼭 모르는 사람들이 병원에서 외려 더 화내고 힘들게하지 ㅋㅋㅋㅋㅋㅋㅋ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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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부모님도 내가 먹는 약 모르실 텐데ㅋㅋㅋ... 같이 사는 거 아니면 잘 모를 수 있다고 생각함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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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ㅠㅠ진짜 힘들겠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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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우리엄마 건강검진으로 뇌동맥류 발견하고 6개월에 한번씩 검사하러 오라고 했는데 당장 수술하러 오라고 안 하니까 괜찮은거겠지 하고 가지도 않다가 나중에 지주막하출혈로 중환자실까지 감 나는 자취해서 살고 있어서 뇌동맥류 발견했던 것도 첨 들었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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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부모님도 내가 먹는 약 모를 텐데 뭐 나이 들수록 부모랑 많은 걸 공유하지 않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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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크기에따라 달라 0.몇cm는 몇달에한번씩 주기적으로 병원가서 추적만해도됨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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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웅 그래서 병원에서도 바로 수술하자고 안 하고 추적하라고 했던 거겠지 그래서 엄마는 추적? 그거 검사만 하고 끝일텐데 뭐 싶어서 추적조차 안했고 나도 몰랐고 일년도 안지나서였나 금방 터졌어 내 요지는 엄마가 별 거 아니라고 생각해서 말도 안 해서 나는 몰랐다는 거였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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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같이 안살고 부모님이 자식 걱정 안시키려고 안알려주는데 어떻게 알아
난 지금 대학 4년+회사 8년 자취했는데 엄마가 연골수술 한것도 회사 퇴사하고 집에 들어와서 쉬면서 엄마 약먹는 모습보고 알았음
부모님들이 자녀한테 안알리는경우가 많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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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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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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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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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도 간호사고 자기 부모가 약을 한가득 먹는데 이유도 모른다하면 답답하긴한데 지금 나는 젋고 가정도 없으니까 우리 부모님이 뭔지병이 있는지 아는데 이미 가정꾸리고 따로살고 그런 사람들이면 모를수도 있겠구나 싶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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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모를 수도 있다고 생각해 근데 꼭 모르는 사람들이 더 진상이더라 효자효녀인척 엄청 함,,,,,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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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22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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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가족 과거력 잘 모르는건 그래도 이해하겠는데 본인이 뭐했는지, 무슨 약 먹고 있는지 하나도 모르는게 제일 힘듦... 약 한바가지 먹으면서 왜 뭔지 하나도 모르냐고 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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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부모님들이 자녀들 걱정 안시키려고 숨기는 경우도 있어서...ㅜ 쓰니 힘내 힘들겠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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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부모님이랑 떨어져살고 아플때마다 말해주는거 아닌 이상 대부분은 모르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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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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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나도 날 기억 못하는 걸.. ㅎ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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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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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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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생각해보니 나도 모르는데,, 먼가 아직 영원히 건강하실 거 같고 엄빠가 나보다 더 잘 알고 엄빠가 내 보호자지 내가 엄빠의 보호자가 될 거라는 생각을 안 해 본 듯 ㅠㅠ 이참에 물어봐야겟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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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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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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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울 엄마 지병 진짜 많은데다가 항생제 쇼크알러지 때문에 맨날 말하고 주의사항 메모장 한바가지 보여드리면 너무 좋다고 칭찬받아서 뿌듯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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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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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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