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직 알바 힘겹게 시작했는데 같이일하는 동생들이랑 언니들이 엄청 챙겨주고 오구오구해주니까
나도모르게 약간 기고만장(?)해지면서 자신감이 붙은거같아..
나 원래 코인노래방 혼자가도 방음 안되니까.. 누가 내가 부르는거 듣고 비웃으면 어떡하지 이런 걱정이랑
노래도 못부르는데 코노 가는게 먼가 그랬거든??
근데 어제 혼자 코노가서 1시간반동안 소리지르면서 노래불렀어ㅋㅋㅋㅋㅋㅋㅋㅋ
삑사리나면 혼자있어도 부끄러워서 노래 중단하고 의기소침해져있었는데
삑사리나도 그냥 지르면서 부름ㅋㅋㅋㅋㅋ
나도 내 변화가 너무 싱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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