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쌉군대야
그래도 나이 경력 인정해줘서 군대 생활 안해도 되는데
정말 외롭네
개꼰대랑 동갑이라서 막 터치는 없는데
살면서 이런데는 처음이라서 이 감정이 모르겟어
꼰대사수가 밥먹고나면 식사맛있게하셧습니꽈 직장에 울렁참
그냥 난 목인사만 하고
본인들은 편하다는데
어린직원한테 성희롱도 심하고
싫은데 좀 이상한데
또 오랜만에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 보니깐 보기 좋아
말을 처음 들으면 기분 나쁜데 한번더 생각하면 도 납득은 가는데 기분나빠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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