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돌아가시고 너무 힘들어..
의자에 앉아있는거 조차도 힘들고 글씨도 눈에 안 들어오고
우울증 심해서 무감정?의 상태야
옆에 같은 부서 사람들은 일 똑바로 하라고 닥달하고 오히려 끼워주지도 않더라고.. 부모님 상 치른거 다 알면서..
더더욱 여기 있기 싫고 면직까지 생각하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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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돌아가시고 너무 힘들어.. 의자에 앉아있는거 조차도 힘들고 글씨도 눈에 안 들어오고 우울증 심해서 무감정?의 상태야 옆에 같은 부서 사람들은 일 똑바로 하라고 닥달하고 오히려 끼워주지도 않더라고.. 부모님 상 치른거 다 알면서.. 더더욱 여기 있기 싫고 면직까지 생각하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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