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잘어울리고 그렇진않앗고 항상 조용하고 그랫는데 진짜로 학교자퇴하고 히키 개 오래햇고 방에서 겜하고 커뮤만하면서 세월보냄... 그러다 알바시작한지 1년 넘엇는데 알바하면서 친해진직원한명도 없어... 진짜로 성격 이상한사람 한명도없엇도 운좋게 다 좋은사람들만 만낫는데 다 못친해짐...
내 문제가 사담에 대답을 잘못하겟음 뭐 말걸면 그걸 왜 나한테 말해 어쩌라는거야 이런생각들고 먼말해야될지 모르겟음... 항상 아 예... 네... 그래 글고 남 시선을 너무 의식해 항상 무슨 말이나 행동햇던거에 대해 내가 왜그랫지 하고 후회해갖고 걍 최소한의 말이나 행동만함 먼느낌인지알지
친구도 딱 두명잇는데 가끔 카톡만하고 근데 이제 얘네랑도 대화를 잘못하겟어 걔네도 나랑 대화하면 재미없어할거같고 그래 겜에서도 누가 말걸면 대답못하겟어서 겜나가... 알바는 걍 어려울거없는데 점장이 진짜 친근하게 말걸면 그때가 너무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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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인플루언서들 유니클로 홍보 활동하는 거 3월 1일부터 시작이래 삼일절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