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애인집이야 요즘 애인집에서 사는데 한번 너무 심해서 다른방 들어가도 코고는 소리가 드릴처럼 들려서 그냥 집 간적 있거든..그때 엄청 서운해했어 내 딴에는 진짜 술마시기도해서 너무 피곤하고 다음날 출근도 해야하고 그냥 대리까지 불러서 본가 갔거든 그러고 아침에 막 어떻게 말도 안하고 가냐고 그래서 사과했던 기억이 있음 초반이라 말도 제대로 못하고 그냥 불편해서 집 가서 잤다고함..
이전에도 같이 자는데 뜬눈으로 밤 지샐정도로 심하게 골아서 난 이제 같이 못자겠고 보일러도 안틀어서 추워서 다른방 가지도 못해 지금 울고싶다 너무 스트레스 받고 이것때문에 헤어짐을 고민하기도 햇어 앞으로 결혼해서 어케 같이 자냐고.. 여튼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진심 진지하게 나 본가 차타고 가고싶은데 너무 피곤해 난 평소 11시 자서 8시간 자야 하는 인간인데 미치겠음 그냥 예민하니까 너어무 스트레스 받고 여튼 .. 분명 이시간에 본가 간다고 하면 못가게 할거고 또 얘 때문에 난 잠도 못잘텐데 내가 말 없이 가는게 너무한건지 그냥 가버릴지…하 스트레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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