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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12
자기 자존심 자기 기분이 최우선이라 
남앞에서 걱정하는척만 잘하지 
툭하면 
차별하고 주변이랑 이간질하고 딸 맨몸으로 내쫓는게 본업인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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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부모님 말고 더 좋은 복을 만날 운명일거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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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런 사람 생각보다 많아 더 심한사람도 많고.. 그렇다고 너가 안아픈건 아니겠지만
암튼 꼭 생물학적 부모만 부모로 삼을 필요 없어 너가 생각하는 존경하는 어른을 정신적 부모로 삼는 것도 방법이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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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울 아빠는 아니 개새는 일주일에 한번씩은 술먹고 또라이 돼서 새벽 내내 욕하고 주사 부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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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빠도 이제 한계다. 그냥 나가 살아라 유전자 탓 사회탓 환경 탓하지 마라. 아빠도 엄마도 충분히 기다려줬다. 너 엄마나 나나 어려운 환경에서 컸고 먹고살기만 해도 바쁘고 힘든 시절이라 부모의 사랑을 많이 못 받고 자랐다 그래서 결혼할때 우리 자식만은 행복하게 키우자고 약속했다. 너에게 언제나 최고는 아니더라도 최선을 다해주고 싶었다. 내가 먹고 입을거 참으며 네 옷, 먹는거, 교육 모두 좋은 조건을 누리게 해주고 싶었다 네가 방황하거나 철없이 굴때도 앞에선 혼냈지만 뒤에서는 우리가 못해서 그런가보다 하며 네 엄마랑 많이 울었다. 그래도 자식은 나보다 나은 삶을 살겠지 나보단 선택의 자유를 누릴 수 있겠지. 이 생각만 하며 꼭 참으며 세월을 보냈다. 그런데 이게 뭐냐? 너 나이가 몇인지 알긴하냐? 도대체 그 나이에 혼자서 할 줄 아는게 뭐냐? 늘 불만은 많으면서 실천하는게 뭐냐 말이다. 오늘 문득 우리가 잘못 키웠다는 생각이 든다. 거울을 보니 늙은 내 모습에 눈물이 나더라. 그냥. 이제 나가라. 나를 원망하지도 말고 니 힘으로 알아서 살아라. 아빠도 지쳤다 당장 짐싸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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