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1년에 한번씩 전화하시더니 갑자기
달에 한번씩 오고 생일 챙겨주시고 이번에 취업 축하한다하시면서 챙겨주시길래 이제 그만챙겨달라니까
삼촌이 챙겨줘야지!!!하더라고
그래서 부담스럽기 시작했는데 요즘 시도때도 없이 전화오길래 아 요즘 전화너무부담이다 싶었는데
이번엔 새벽에 페이스톡 옴..
하.. 그만두고나서 우시면서 미안하다 전화올 땐 많이 못 챙겨줘서 그렇구나싶었는데
5년이 지나고도 우시고 계속 이러니까 왜 이러시지 싶음..
난 15살 이상 차이나고 상사님은 그냥 조카보듯 챙겨주신다했는데 요즘 좀 느낌이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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