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곳으로 움직여야 하는 이동수업 때
무리 중에서 한 명의 친구가 나에게 말도 없이 다른 같이 다녔던 나머지 무리의 친구들 데리고 가고..
당시에 같이 놀던 그 무리의 친구가 갑자기 내려와서 ㅇㅇ( 가해자 이름) 이가 너한테 말도 안 하고 갑자시 데려갔다고 하더라고...진짜 분노했는데
괜찮다고 하고 알려줘서 고맙다고 했었거든..그런 식으로 자잘하든 크든 배척하는 거 느껴서 너무 힘들었었어..
그러다가 지금에서 보니 남 얘기 전달해주는 친구가
계속 나 제외하고 너희들끼리만 얘기하고 그래서 좀 속상하고
왜 그런지 모르겠다고..
하고 나는 그런 점들이 조금 이해 안가고 그 친구한테 조금 화난다고만 솔직하게 고민얘기하고 토로했거든 딱 그 정도로만
너무 솔직했던 거 같지만
있었던 얘기들을 그렇게 애기했는데 그걸 또 과장되게 부풀려서 안 좋게 전달했는지
갑자기 말도 안 하고 따시키려고 하길래 알아서 다른 반에서 놀고 있는 나를 불러서
결국 그렇게 교실에서 왕따? 집단으로 공격하고 없는 말 지어내고..
본인의 물건을 게물파손햇다는 둥 뭘 훔쳣다는 둥...
전달해주던 여자애한테 증언까지 시켜서 나를 완전히 사회적으로 매장하려고 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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